삼성 메이커 스페이스 전문 운영 - 목표대비 201.8% 달성
분류 : 공간·시설

멀린이 대구 삼성 창조 캠퍼스의 개방형 제작소 '메이커스페이스 C-Fab' 전문 운영을 맡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. C-Fab은 3D프린터·레이저커터·CNC·전자회로 장비를 갖춘 공용 창작 공간이다.
운영 기간 동안 멀린은 메이커 체험, 장비 교육, 멘토링, 시제품 제작 지원 프로그램을 소화하며 연간 목표 인원 대비 약 201.8%의 실적을 달성했다. 특히 시제품 제작 지원(소프트 목업)은 목표 대비 401%를 기록했고, 메이커 체험도 목표 대비 298%를 넘겼다.
운영 기간 중에는 교육청 대상 GPT 교육, GPT·IoT 제품 교육, 무박 2일 메이커톤 등 특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. 멘토링에 참여한 팀이 투자 확인으로 이어지는 성과도 있었다.
멀린은 자사 제품 개발에서 쌓아온 3D프린팅·레이저커팅·전자 개발 경험을 살려, 예비창업자와 일반 메이커가 아이디어를 실물로 만드는 과정을 지원했다.
